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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

BookCover

어두운 복도 아래로

로이스 덩컨, 자음과모음

매우 교과서적인 청소년 호러물. 고딕소설의 현대판 후계자. 휴대폰과 인터넷 사용 불가능 이유를 굳이 덧붙인 개정판이지만 70년대(원작 발표 시기)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듀나가 말했듯 불필요한 개작이 아니었을까 싶지만, 현대 독자에게 팔려는 노력이니 이해는 간다. (pilz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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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이건혁 외, 허블

alt.SF가 그립다. 수상작과 심사평 모두 신나게 까댔을 텐데;; 박상준은 SF어워드 때도 느꼈지만 한국 SF에 대한 공헌과는 별개로 과학소설 심사는 이제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수상작 및 심사평에 공감하기 힘들었다. 개인적으로는 거칠어도 개성적인 글이 신인상에 걸맞다는 전제하에 「네 번째 세계」가 제일 낫다고 생각한다. (pilz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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