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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as@naver.com

"삼촌들, 이거 봐바!"
"응?"


흘러가던 구름도 응, 출렁이는 물결도 응?
모두가 응? 그럴 때 찰칵.
그대로 멈춰라.

물빛도 푸르고 하늘빛도 파란 날,
우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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