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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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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mzak 18.07.02 04:26 댓글

    계속되는 장마를 잊게 해주는 상큼하고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재밌어요!

  • limzak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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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곽재식 18.07.02 08:46 댓글

    감사합니다. 이번 태풍도 큰 피해 없어서 계속 즐거운 이야기로 즐길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제가 한국 괴물 백과 사전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공개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소설 소재로 쓸 만한 것 없나, 이리저리 뒤지다가 만들어 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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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열쇠 18.07.03 15:58 댓글

    허어 결말이 정말 귀엽고 풋풋합니다 마지막 부분 계속 떠올리면서 미소짓게 될 것 같아요!

  • 나무열쇠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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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곽재식 18.07.03 18:35 댓글

    감사합니다. 이야기 중반까지는 잘 생각 나서 죽 썼는데 결말이 마땅찮아서 일단 쓰면서 생각하다가 생각난 것으로 맺었는데 괜찮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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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상상 18.07.10 21:15 댓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무한상상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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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곽재식 18.07.11 20:36 댓글

    감사합니다. 다른 글들도 또 읽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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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익 18.07.17 00:07 댓글

    갑자기 호랑이 머리를 던지면 용이 아니더라도 마음이 요동칠거라는 대목 너무 웃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밋게 읽었습니다!!

  • 승익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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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곽재식 18.07.18 05:51 댓글

    감사합니다. 웃기려고 쓴 부분이 재밌으셨다니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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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위치 18.07.23 00:16 댓글

    아악 귀여워요. 이렇게 귀여울 수가 ㅠㅠ. 월요일 출근을 생각하며 무겁던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 샌드위치님께
    No Profile
    글쓴이 곽재식 18.07.23 17:20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바라던 기분이 드셨다니 기쁘네요. 더 유쾌한 글 기분 좋은 일이 많은 세상이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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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촉촉에코로션 18.09.06 18:30 댓글

    참 유쾌하고 따뜻하고 이런저런 감정을 많이 느꼈네요. 마지막에 '걔도 나를 좋아하고 있었다니까요'에서는 왠지 저도 같이 벅차서 다 읽고도 한참을 미소짓고 있었어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촉촉촉에코로션님께
    No Profile
    글쓴이 곽재식 18.09.11 21:42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가을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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