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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샌디크로스-0-2

2019.09.01 20:1809.01

풀릴수 없는 업장

 

"으... 으..."

잠이든 제피토는 고통에 몸부림 쳤다...
알수 없는 노인에게 환각 속에서 찔린 부위의 고통이 갑자기 불에 타는듯한 고통으로 찿아왔다
"제.. 피토.."
제피토가 걱정스러움듯 몇일만에 제피토를 부르며 이마에 흘린 땀을 수건으로 닥아주며 눈물을 흘리는 로산나였다 로산나 역시 마음의 고통을 이겨내기 힘든상태 였다
그런 로산나의  어깨를 툭치며 제피토의 상의를 올리며 보는 또띠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스티그마가가 아닌가... "
하지만 그는 자신이 들어왔던 스티그마와는 뭔가 다른것에 의구심을 품었다.
"신은 너무 비밀이 많어.. 이럴때보면 내가 믿는 신이...,"
말끝을 흐트리며 중얼 거렸던 또띠는  이내 생각 한다
지금은 괜히 눈에 띄는 행동보다 조용히 있어야 함을
그렇게 시간이 흘러 프랑스를 거쳐 독일을 지나 노스트르담의 충고 처럼 오래시간 돌고돌아 제피토 로산나와 함께 자신의 고향인 루마니아로 도착 하였다
바토리 의폭정의 흔적이 남아 있었지만
노스트르담이 결성한 단체의 회원분들의 도움으로 교회와 수도원 주변이 그때보다 더욱더 개보수가 되어 있었고 이미 당시 자신들을 믿어주고 도와주던 마을 사람 들과 바토리에게서 풀려난 아이들 몇몇이 노스트르담의모임 회원 들과 교회일을 하고 있었다.
또띠를 알아본 몇몇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은 반갑게 맞이 하고 울음을 터트리는 사람도 있었다...
또띠는 제피토와 로산나에게 이곳은 영국과사정이 틀리니 뭘하든 조심 또 조심 하라고 일러 줬다
"너희들이 살곳은 석공 들에게 부탁 하마 잠시만 힘들더라도 아이들과 지내다오.."
로산나는 아직 긴 이동시간의 피로가 가시지도 않았을것인데 웃으며 말하였다
"아니예요 또띠 잔 제피토와 이곳에 남아 아이들과 함께 일을  도우며 지내겠어요."
"예.. 또띠 아저씨.... 할아버지도 아이들을 도와주는걸 원하시고 기뻐 할실 거같아서요... 이곳에 도착 하면서부터 로산나와 의논 했던 일 입니다..."
또띠는 알수없는 감정에 휩싸였다
길지 않은 시간동안 그 힘든 일들을 격으면서 세상에 대한 원망과분노보다 힘든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가진것이 얼마나 대단 한것인가
종교를 가진이들조차 자신들의 밥그룻 싸움에 열중하눈데.. ㅇ이들은 그큰 아픔을 가지고도 종교이념에 그들보다 더욱 가까운 아니 그자체가 아닌가 이들이 예수요 붓다며 알라가 아닌가...
" 알았네.. 난 잠시 마을로가서 노스트르담을 찿아 보고 오겠네... "
그렇게 또띠와 몇몇 석공들은 마을로 내려가고 남아 있는 석공들과 아이들의 도움으로 제피토와 로산나는 거주할곳을 정하고 정리를 하기 시작 하였다
"자 보아라 프랑스왕에게 나타난 가녀린 여인을 보라
그의손에 성흔 이 나타나니 기사들이 쓰러지는 구나 이것은 우터왕이 살아 돌아 와도 소용 없을지니 배부른 돼지들의군대는 이제 아무리 몰려와도 상대가 되지를 않겠구나!"
술집 이곳 저곳에서는 웃음소리와 야유소리가 뒤섞여 들렸다 백년 전쟁의패배와 영국내 내전으로 심기가 불편한 영국 상인들에게는 그다지 듣기가 좋은 이야기는 아니였다 거기다 마녀의 등장으로 판세가 뒤집혔으니
속은 부글부글 끓였을거다.
"배부른 돼지들 여기있네 으하하하하!! "
바이킹으로 보이는 사내가 마시던 맥주를 영국인으로 보이는 남자에게 부으며 호탕하게 웃었다
" 아.. 뭔가 불길한데... "
그럴것이 소란스러운 소리에 또띠는 문을 열려다가 잠시 주주춤 했다 도데체가 몇개 국어가  들리는건지 또띠가 들어갈까 말까 할 찰라에 동행한 석공한명이 문을 열었다
"슈우우욱"
"퍼벅 쨍그랑!"
맥주를 뒤집어 쓴 사내의 일행으로 보이는자가 던진 맥주작은 바이킹을 지나 문을연 또띠 일행을향해 날라가 또띠의 머리를 가격 하였다
" 난 배부른 돼지 따위가 아니다 자랑 스러운 아일랜드 공국의 남자다!!!"
큰 외침과 함께 맥주를 뒤집어쓴 사내는 바이킹을 향해 몸을 날렸으나 바이킹은 바로 잡아 넘겨 버렸다
""Khoda bozorg ast."
식사기도중 난데없이 사람이 날라오자
알아들을수 없능 말과 함께 아랍계 상인들이 일어나 물건이 잡히는데로 집어던지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술집은 난장판이 되어버리고  동행한 석공연합 회원들도 싸움에 끼어들기 시작했다
"또띠 날 따라오게"
노스트르담은 아직 충격에 밧어나지못한 또띠의 옷자락을 잡고는 술집에서 멀찌감치 도망쳤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건 싸움구경 불구경!"
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언덕에 서서 또띠를 뒤로한체
단망경 두개를 묶어 만든 물건으로 마을을 보는 노스트르담 이였다
"괜찬겠나.. 아무래도 자리를잡고 살아야 할것인데..."
십여년만에 돌아온 곳인데.. 첫날부터 싸움에 휘말려들뻔한 또띠는 걱정스레 노스트르담에게 말은 건넸다.
"걱정 마시게 싸울때뿐이니.. 저들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쌓이는 스트레스 아무리 흑해라는 거대한 내륙의 바다지만 바이킹으로서 바다보다 육지에 더 오래있는 자의 스트레스 저들은 그것을 풀기 위해 이때를 기다리는 거지 누군가 싸움을 일으키기를 그러기 위해 나의 이야기를 듣고 내가 무언가를 자기들의 뭔가를 놀리듯 하면 시작 되는 거지 지금 싸움만이 저들의 억눌림 감정을 뿜어내고 그것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이지"

노스트르담의 말을듣고는 한참을 밤하늘의 별을 보고더니 또띠는 말을 꺼내였다
" 밤하늘의 별이 참 멋지구만.. 앞으로는 어찌 할 생각인가? "
또띠의 질문에 노스트르담은 말하였다.
"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원래는 우린 만나서는 안될 운명이였지 하지만 운명에 이끌려 이렇게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그 인연이 10년이 넘어 벌써 중년이 되었구만 아마 오늘이 자네와 마지막 일것 일세... "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하는 말에 또띠는 다시 말하였다
" 무슨 말인가.. 오늘 몇년만에 만난건데 무슨 이야긴가?"
또띠는 오랜만에 만난 노스트르담의 이야기에 섭섭함을 느끼고 한숨을 쉬고는 재차 말하였다
" 자유의석공 때문인가?"
노스트르담은 조심 스럽게 말을 꺼낸다
" 이제 유럽은 아주 큰 재앙이 닥치네 많은 사람이 죽고
고통에 몸부림 칠것이네.. "
노스트르담의 알수없는 이야기는 영국에서 보았던 편지를 떠오르게 하였다
" 노스트르담 그러면 편지의 이곳에 오면 알수 있을것 이라는 말은 무엇인가?"
노스트르담은 말하였다
" 그건 말이지... 같이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시간이 오래 걸릴줄은 몰랐지...하하하"
갑자기 장난 스러운 말에 또띠는 짜증을 내며 말하였다
" 고작 그것 때문인가 내가 편지때문에 그오랜 시간을 고생하며 여기까지 다시 왔는데... "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시 무거워진 말투로 노스트르담은 말하였다
"아직 자네들에 대한 비극은 끝나지 않았네 비극이 끝날때쯤 알수있울걸세 그힘이 악마가 될지 신이 될지.. "
또띠는 다시물었다
" 노스트르담 도데체 자네가 말하는 비극이 무엇인가? 제피토와 로산나가 지금것 격어온 일들보다 더큰 일이 있는건가? 그 비극 이라는걸 막을 방법은 없는 건가? 말좀 해주게 노스트르담.... "
노스트르담은 한참을 생각에 잠기더니 차분히 말을 꺼내였다
" 방법을 알면 할수 있겠나..? 착해빠져서는 절대  할수 없네.. 또띠 자네는 몰라도 제피토와 로산나는 힘들걸세.. "
노스트르담의 말을 듣고는 또띠는 참던짜증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 했다
" 아니 뭐가 문제길래 착해서 힘들다는 건가 그리고 내가 뭘 어쨌길래 나는 뭘 모른다는건가..? "
노스트르담은 크게 한숨쉬고 말하였다
" 잘 듣게 착한건 죄가 아니네 하지만 아까 말했듯이
곧 재앙이 닥치네 이 재앙은 그대들의 재앙이 아니나
그대들의 재앙을 불러 올걸세.. 내가 없더라도 석공들은 알아서 잘 할거고.. 또띠 자네가 로산나와제피토에게 말해주게 절대 앞으로 누군가를 도와주지 말라고 특히 로산나에게 주의 시켜주게..그리고 자네는 종교인인데.. 크크 자네 영국에서 할것 다하지 않았나.. 아마도 남겨둔 포도주와 바바라가.. 크크"
또띠는 당황 스러웠다 그렇게 조심을 했는데 노스트르담은 모든걸 안다는듯이 비웃었다
" 그.. 그건 신의 뜻일세.... "
당황하듯 말을 얼버무리는 또띠였다
" 그건 그렇고 자네는 이곳을 떠나면 어디로 가는 것인가? 무엇 때문에 이리 급히 가려 하는가? "
또띠의 질문에 노스트르담음 밤하늘의 별을 보며 말하였다
" 이런 생각을 해보았네 시간이 흐르는 반대 쪽으로 가면 나의 시간의 흐름은 멈춰지지는 않을까... 그래서 한번 그리 해보려 하네.. 또띠 솔직히 말하겠네 꿈을 꾸었네 나의단체 석공 연합은 얼마후 심한 일을 당하네.."
노스트르담은 한숨을 깊게쉰후 말을 이어 갔다
"그냥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인데 그것이 기독교 눈에는 다르게 보인듯 하네 내가 여기 있어 봐야 자네나 석공 들에게 피해갈 일들만 생기니...."
못내 아쉬운듯  노스트르담은 말을 끝까지 이어가질 못했다
" 또띠 자네도 그냥 우리와 함께 있으면 되지 않겠나... "
노스트르담은 그후.. 한참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또띠 역시 그저 멍하니 흑해의 밤하늘을 보며 자신의 앞길에 그저 평온만을 바랄 뿐 이였다
"노스트르담."
노스트르담을 부르며 고개를 돌렸을 때에는 이미 그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유난히 빤짝이는 북두칠성의 끝자락만이 밤하늘 조금더 밝게 비춰주고 있었다
" 이사람.. 뭐그리 급해서... 지  할말만 하고.." 

그것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이지"
노스트르담의 말을듣고는 한참을 밤하늘의 별을 보고더니 또띠는 말을 꺼내였다
" 밤하늘의 별이 참 멋지구만.. 앞으로는 어찌 할 생각인가? "
또띠의 질문에 노스트르담은 말하였다.
"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원래는 우린 만나서는 안될 운명이였지 하지만 운명에 이끌려 이렇게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그 인연이 10년이 넘어 벌써 중년이 되었구만 아마 오늘이 자네와 마지막 일것 일세... "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하는 말에 또띠는 다시 말하였다
" 무슨 말인가.. 오늘 몇년만에 만난건데 무슨 이야긴가?"
또띠는 오랜만에 만난 노스트르담의 이야기에 섭섭함을 느끼고 한숨을 쉬고는 재차 말하였다
" 자유의석공 때문인가?"
노스트르담은 조심 스럽게 말을 꺼낸다
" 이제 유럽은 아주 큰 재앙이 닥치네 많은 사람이 죽고
고통에 몸부림 칠것이네.. "
노스트르담의 알수없는 이야기는 영국에서 보았던 편지를 떠오르게 하였다
" 노스트르담 그러면 편지의 이곳에 오면 알수 있을것 이라는 말은 무엇인가?"
노스트르담은 말하였다
" 그건 말이지... 같이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시간이 오래 걸릴줄은 몰랐지...하하하"
갑자기 장난 스러운 말에 또띠는 짜증을 내며 말하였다
" 고작 그것 때문인가 내가 편지때문에 그오랜 시간을 고생하며 여기까지 다시 왔는데... "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시 무거워진 말투로 노스트르담은 말하였다
"아직 자네들에 대한 비극은 끝나지 않았네 비극이 끝날때쯤 알수있울걸세 그힘이 악마가 될지 신이 될지.. "
또띠는 다시물었다
" 노스트르담 도데체 자네가 말하는 비극이 무엇인가? 제피토와 로산나가 지금것 격어온 일들보다 더큰 일이 있는건가? 그 비극 이라는걸 막을 방법은 없는 건가? 말좀 해주게 노스트르담.... "
노스트르담은 한참을 생각에 잠기더니 차분히 말을 꺼내였다
" 방법을 알면 할수 있겠나..? 착해빠져서는 절대  할수 없네.. 또띠 자네는 몰라도 제피토와 로산나는 힘들걸세.. "
노스트르담의 말을 듣고는 또띠는 참던짜증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 했다
" 아니 뭐가 문제길래 착해서 힘들다는 건가 그리고 내가 뭘 어쨌길래 나는 뭘 모른다는건가..? "
노스트르담은 크게 한숨쉬고 말하였다
" 잘 듣게 착한건 죄가 아니네 하지만 아까 말했듯이
곧 재앙이 닥치네 이 재앙은 그대들의 재앙이 아니나
그대들의 재앙을 불러 올걸세.. 내가 없더라도 석공들은 알아서 잘 할거고.. 또띠 자네가 로산나와제피토에게 말해주게 절대 앞으로 누군가를 도와주지 말라고 특히 로산나에게 주의 시켜주게..그리고 자네는 종교인인데.. 크크 자네 영국에서 할것 다하지 않았나.. 아마도 남겨둔 포도주와 바바라가.. 크크"
또띠는 당황 스러웠다 그렇게 조심을 했는데 노스트르담은 모든걸 안다는듯이 비웃었다
" 그.. 그건 신의 뜻일세.... "
당황하듯 말을 얼버무리는 또띠였다
" 그건 그렇고 자네는 이곳을 떠나면 어디로 가는 것인가? 무엇 때문에 이리 급히 가려 하는가? "
또띠의 질문에 노스트르담음 밤하늘의 별을 보며 말하였다
" 이런 생각을 해보았네 시간이 흐르는 반대 쪽으로 가면 나의 시간의 흐름은 멈춰지지는 않을까... 그래서 한번 그리 해보려 하네.. 또띠 솔직히 말하겠네 꿈을 꾸었네 나의단체 석공 연합은 얼마후 심한 일을 당하네.."
노스트르담은 한숨을 깊게쉰후 말을 이어 갔다
"그냥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인데 그것이 기독교 눈에는 다르게 보인듯 하네 내가 여기 있어 봐야 자네나 석공 들에게 피해갈 일들만 생기니...."
못내 아쉬운듯  노스트르담은 말을 끝까지 이어가질 못했다
" 또띠 자네도 그냥 우리와 함께 있으면 되지 않겠나... "
노스트르담은 그후.. 한참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또띠 역시 그저 멍하니 흑해의 밤하늘을 보며 자신의 앞길에 그저 평온만을 바랄 뿐 이였다
"노스트르담."
노스트르담을 부르며 고개를 돌렸을 때에는 이미 그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유난히 빤짝이는 북두칠성의 끝자락만이 밤하늘 조금더 밝게 비춰주고 있었다
" 이사람.. 뭐그리 급해서... 지  할말만 하고.."

비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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