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단편 샌디크로스-0-

2019.08.29 08:3508.29

그들만의 이야기

그저 행복 했다 오두막 안에서 염소와 강아지 우리에서 새어 나오는 차가운 바람 맞혀 이들의 행복을 방해 하지 못하였다
할아버지는 얼마전 알지못할 병으로 죽은 아들이죽자 그의 아들을 양자로 삼았다
아이의 엄마역시 같은 병으로 죽고 혼자 울고 있던 아이를 데려 왔던 것이였다

“제피토 이물을 좀 마시거라”

그저 웃으며 강아지를 쓰담듬고 있는 아이는 풍기는 냄세에 손을 휘저으면 눈을 질끈 감았다.

“할아버지 맛없어 맛없어”
아이는 웃으며 할아버지에게 말하였다

부모와 같은 병의 영향인지 손자 제피토는
일반 아이와 다르게 말과 어눌 하였으며
대답 보다는 웃음으로 대답하기를 자부 하였다.

평생 시골 산골 깊은곳에서 약의 재료와
과일등을 구해 가끔 마을에 내려가서 팔아
생계를 이어오던 할아버지는 말이 없다 갈수록
더욱 병이 깊어지는듯한 아이를 보며 문득 이번엔 같이 마을에 내려 가야겠다고 생각 했다
“제피토 이제 곧 날도 풀릴거니 같이 마을에 다녀 오자”
순간 자신의 귀를 의심한듯 제피토는 두손을 들고 집안을 뛰기 시작했다
“원..녀석 그렇게 좋으냐?”
그도 그럴것이 제피토가 마을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산속으로 쫏기듯 도망 친게 제피토의 마지막 마을의 기억이였다
수년만의 마을 구경이라 그런지 너무 기쁜 그였다
~~~~~~~~~~~~~~~~~~~~~~~~~~

나는 너무 어린꼬마였다
아무것도 몰랐었다
그저 오래만에 마을로 내려 간다는게
너무 좋았다
내려가던날 마을에 들어서기전 그저 즐거운 하루였다
덜컹 거리는 할아버지의 수레도 그저 재미 있는 놀이 감이였다
하지만 이 작은 행복은 오래 가지 못했다
마을을 들어서자 사람들이 수근 거리기 시작했었다
“마녀의 아이다”
순간 마을 사람들은 제피토와 할아버지에게 이목이 주목됐다
난 아무것도 몰랐다 사람들이 할아버지에게 돌을 던지는지 썩은 음식을 던지는지....
ㅇ마을 사람들에게 수모를 당하면서도
할아버지는 묵묵히 수레를 끌고 어느 상점으로 향하였다
창문 사이로 비치는 어느남자의 손짓으로
할아버지는 건물 뒤편으로 한참을 돌아서 창고로 수레를 이끌었다.
사람들의 눈을피해 도착한 창고안에 짐을내려 놓고는 나에게 묻은 오물들을 닦아주며 미안하다고 너무 미안하다고 하셨다
“덜컥”
그때 닫아둔 문이 열리며 여자아이와 남자가 들어왔다 여자아이 손에는 방금 완성한듯한 수프와 빵이 있었다
“할아버지 별거 아니지만 이거라도 드세요”
그저 처음보는 음식들이 너무 신기하고 냄세도 좋았다
“앗..뜨뜨”
난 급한 마음에 소녀가 스프를 그릇에 따르자마자 물마시듯 마셨다
다칠정도의 뜨거웠으나 아니였지만 뜨거우면서도 허둥지둥 거리는 내모습에 소녀의
웃음이 들렸다
난 쑥스러워 고개도 들지 못하고 소녀가 건네온 스푼으로 찬찬이 먹기 시작했다
그것이 나의 마지막 행복이자 시작이였다
~~~~~~|~|~|~~~~~~~~~~~~~~~~
전 아빠와 살고 있어요 엄마는 제가 한살때 돌아가셨데요...전 눈이 매우 나빠요 특히 저녁에는요 그때도 잘 안보였지만 스프를 마시다 흠직놀라는 아이의 모습은 희미하게 나마 보였어요 그후 몇번의 심부름으로 아이와 친해지게 되었어요
제가 산에서 길을 잃었을때도 아이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에 갈수 있었어요
이제는 그때보다 눈도 잘보이고 약초에 대해 이것저것 많이 배웠어요
그러던 햇살 좋은날 제피토는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제게 다가 왔어요
“호산나 저와 결혼 해주시겠습니까?”
제피토의 손에는 들에서 피는 빨강 장미꽃과들꽃으로 만든 왕관이 있었어요 전 너무 기뻤어요 이순간이 영원하길 바래요
“네 제피토”
=========================
난 파면된 신부다...
정확히 말하자면 난 루마니아에 있는 작은
수도원에 있었어 제피토의 처음 봤을때만큼 어릴때....그일이 있기만 까지
그저 난 오갈때없고 다친 아이들을 치료해줘
밥먹여줘 그렇다고 종교를 강요했어?
그러던 그날이었다....
“아니 아이들을 데려 가신다니요?”
수도원에 백작의 수하들 한무리가 다녀간 후였다
“아직 일을 도우라 간 아이들도 돌아 오지 않고 있는데..말씀을 해주세요”
그렇게 내가 재차 묻자 큰신부님이 말하더리구 백작의 명 이라고
“또띠 신부님 이일은 바토리백작부인의 명일세....왕보다 더큰힘을 가지고 있으니 뭘 어쩌겠나..”
그때 혼자된 아이들이 행방불명 되는 경우가 많아지 전쟁과병으로 혼자된 아이들 큰신부님도 어릴적 부터 이곳에서 일을하며 어른들 사이에서 혼자 잡일을 하며 여기까지오게 된거지 지금은 거의 망하다시피한 수도원이라 지금은 아이들과 큰신부님 나
저기보이는 강아지들 뿐이야
백작부인의 후원때문에 아이들을 먹일수 있어 어쩔수가 없었어 그러다 어느날 나라전체에 큰일이 났어 바토리 백작부인이 마녀혐의를 받고 일이난거지 큰 신부님은 기사들에게 잡혀 마녀와 내통한 혐의로 마을 광장에서 처형을 당했지 백작부인은 몰겠어 난 그저 큰신부님의시신을 수습하고 도나우강에 축복을 내리며 큰신부님을 내려보내는것뿐이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이였지 난 추격자를 피해 몇년가 헝가리 독일 프랑스를 거쳐 영국으로 오게 되었지 다시 돌아 갈거란건 나도 알수가 없었지 강을 거슬러 가는 도중 만난 젊은 놈만 아니었다면 그때 템플 기사단들에게 잡혀 죽었을거야 제피토의 결혼 직후 글을쓴다며떠났지만 이렇게 될줄이야....제법 살만한 일생 이였어
~~~~~~~~~~~~~~~~~~~~~~~~~~

내가 숲에서 할아버지를 보게된건 역병이 돌때였어 내 아내는 환자를 돌보느라 자신마저 결국 역병을 이겨내지 못하고 쓰러졌지 딸아이마저 병의 기운을 보여 나 혼자서라도 산에 올랐지 하지만 나역시 병에 걸렸는지 쓰러지고 말았지...말을 할수도 몸을 움직일수도 없었지 그렇게 몇시간이 지났을까....
산짐승이라도 나타날걸까...소리가 나기 시작했지..
“부시럭..두둑 두드둑“
낙엽 소리와 잔나무 가지가 부셔지는 소리에도 난 꼼작 할수 없었어 여기까진가 이게 끝인건가...그순간 소리의 정체가 내게 다가 왔다...마녀의 아이다....이것이 진짜 마지막인가 생각할때 아이는 내게 다가 왔다.
“ 이..이거..할아버지 곧 와. 와요”
어설픈 말과 함께 만병초와 진생 베리 열매를 내 입에 씹어서 넣기 시작 하였다 힘이 없던난 그저 가만히 있을수 밖에 없었고 곧 또다시 정신을 잃었다..
시간이 또 얼마나 흘렀을까 눈을 떠보니
내년에는 염소가.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꽤나 큰집에 염소와 소 몇마리가 있었다
몸을 돌려보니 자연스럽게 움직여 졌다
고개를 돌리며 일어나보니 덩치는 노인과
수도사 복장의 남자와 아이가 있었다
“괜찬으신가?”
수도사 복장의 남자는 재차 말하였다
“잘듯게 자네는 몸은 그럭저럭 움직여도
말이 잘 안나올꺼야 ..아마 하루 이틀 이물을 마시면 될거야 아마 마을에도 지금 뽑아둔 물과약초들을 좀 챙겨가면 될걸세”
주섬주섬 물주머니와 약초를 챙기는 수도사 뒤에는 큰 냄비와 큰 그릇에서 즙을 내는 아이를 보았다
“아이의 이름은 제피토 이분은 또띠 신부네 신부님이 몇일전 마을에 내려 갔을때
이상을 감지 하여 내게 부탁하여 약초와 물을 내기 시작 했지 자네도 비슷하게 나마알것일세 내려 가는 길은 또띠가 알려 줄걸세”
다소 신경질적인 마트의 노인이였지 곧 짐을 다챙겼는지 한보따리 챙겨 주며 날 일으켜 세우더군 또띠를 가리키며 수도승이 어여 가하더군..시간이 몇일 지났다며...
“시간이 너무 지체 됐네 지금이라도 가면 병세가 심하지 않은 자들 몇은 구할걸세.”
입은 움직이는데 말이 나오지 않았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체 나스스로 마녀의 아들로 생각하는 아이의 도움을 받아 내가 쓰러진곳까지 도착하여 떨어진 짐과 물건을 챙기고 나무 그늘 밑에 한가로이 풀을 뜯는 당나귀를 이끌기 시작 하였다
“ 아이에게 심한 생각을 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며 뒤돌아 봤을때는 아이는 산중턱에 다시 올라가 손을 흔들고 있었다
“딸아이와 비슷한 나이겠구나”
난 딸아이와 부인을 생각 하며 걸음을 재촉했다 하지만 마을에 도착한 나는 아내의 죽음과 고열에 시달리는 아이의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 갔으나 이미 아내의 시신은 처리되어 버린 후였다
알고 있었다...역병후의 모든건 불태워 버리는걸 알기에 난 우선 아이에게 얻어온 수도사가 몰약이라 부르는 물을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고 하루가 지나 이틀 일주일쯤 부터 마을에 병세가 가라앉기 시작했고 수도사의 말대로 약초를 끓여서 마을 이곳저곳에 뿌리기 시작 했다
시간이 흘러 마을은 평화를 되찻고 가끔 내려오는 노인의 물건을 구입하여 사람들에게 필요 한걸 만들었다
아이는 보이지 않았다 수도사 역시 마을에 외부인의 출입이 늘어 났을때부터 노인과 아이의 집에는 오지 않았다고 한다.
훗날 호산나가 마을 아이들과 산숲에 올라갔을때 길을 잃었던 적이 있었지 마을 사람 들과 찿으러 다닐때 나는 분명 처음 봤을때보다 많이 컸지만 그아이가 호산나 옆에 있던걸 보게 됐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이들과 돌아 다니다가 어두워질때쯤 같이간 아이들이 안보이기에 기다리다 날이 저물어 움직이지 못하다가 제피토가 데려다 주었다고 한다
그후 노인을 만나 마을에 한번 같이 내려오라 말을 하였고 알아보는 이들의 행패가 있었지만 그날만큼 제피토의 환한 웃음과 로산나의 미소를 볼수 있었다
==========================
하얀 바탕에 붉은색 십자가....
분명 템플 기사단 이였다
나와 함께 영국으로온 신부는 이들의 추적을 받았었다
나역시 꿈에서 보았던 이야기를 쓰는게 취미이자 일거리지 그걸 귀족들에게 팔면 자네들이 직접 격은 일처럼 말하고는 하더라구 그러다 기독교의 신경을 건들였는지 내이름으로 만들어진 책중 여자 영웅에 관한이야기가 금서가 되어 버렸지 이유는 하나님의 정신에 맞지 않다고 석공 따위가 글을 알고 쓴다고 였어 석공들이 가끔 모이기도 했어 그러다가 이번에 모였을때 기사들이 덮치 더라고 난 모음에 늦는 바람에 기사들을 피할수 있었지 난 그나마 들리는 소문에 청교도라는 새로운 종교가 있다는 영국으로 가기로 했어 그러다 도나우강을 거슬러 올라가는중에 수도사를 만나게 되었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고 말로만 듣던 영국에있는 고대왕들의 무덤을 찻아 보기로 했어 긴시간이 흘러 드디어 영국행배에 오르고 또다시 긴 걸음을 했지 가끔 지나친 마을에서 글을 팔고 그곤으로 종이와 잉크를 사고 또 그렇게 글을 팔고 했지 잉크가 없고 종이가 없을땐 술집에서 내가 직접 이야기를 했지..
"하느님의 계시를 받은 소녀가 군대를 거느리고 오를레앙을 구원하러 온다."
이야기가 계속 되자 몇몇 호탕한 자들은 성을 내기도 하고 나 노스트라무다의 연기에 웃기도 하였다 아직 100년도 지난 전쟁의탓일까 한쪽에서는 프랑스를 욕하기도 하였다.
긴시간이 지 그날밤  꿈을 꾸게 되었다
약초를 팔던 할아버지의 죽음과 이름모를아이로 인한 일들 몇번봤던 할아버지 손자의일 또띠의 행방불명
이름모를 덩치큰 남자의 죽음 모든것이 뒤죽 박죽인 꿈이 였어 어느 젊은 부부의 비극 마을사람들의 분노 그뒤 루마니아 바톨리 백작 부인의성 난 바로 일어나 모둔 꿈 내용을 글로 남기기 시작했고 여기저기서 그들의 이야기를 모으고 또띠에게 갔지 허나 약초 노인의 손자와 약방 아저씨의 딸의 주례를 선다며 길을 떠 난듯 했어 난 이상한꿈의 내용을 일부 편지에 남기고 다시 루마니아로 당시 바토리 백작의 행방을 알기 위해 떠나 갔어 긴수염의 초록 거인과동일인인듯한 적색옷의노인 피부가 썩어도 움직이는 거대한개 수많은 아이들의 죽음과 반복 난 그일들로 난 몸이 지배를 당한체 정신 없이 꿈의 내용을기사단의일은 잊어 버린체 루마니아로 향했지.... 나의 아둔함이 막을수 있던 비극을 악마의 탄생과 부활을 막을 기회를 놓친건 한참 후의 알게된 일이였지...
>>>>>>>>>>>>>>>>>>>>>>>>>>>>>>>>>>>>>>
난 영국 산골에 살았었지... 산골 이였지만 꽤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였지
남부러울게 없었어 하지만 날 자꾸 열받게 하는게 있었어 오래동안 알면서도 어릴때도 눈길 한번 안주고 그래서 여러 아이들과 숲으로 꽃을 따러 가자 했지..
"하하 너무 웃겼어"
약간만 어두워지니  허둥되기시작하고 여기저기 부딪치고 그모습에 나와 아이들은 웃음을 참을수가 없었다.
"두들리 메이헴 안나 까르.. 모두 어디 있는거야.?"
난 갑자기 나이외에 사람들에게 웃음을 보여준 게 생각이나 아이들에게 말했지
"그냥 두고 가자"
몇몇아이들의 만류에도 난 모두를 데리고 내려 왔지
"아직 완전히 어두운건 아니니 금세 따라 오겠지"
라고 말하고는 그냥 내려왔어 왜냐고 장난 치는데 이유가 있어야해?
"그러길래 말을 잘들었어야지..."
마을로 돌아 왔을땐 이미 한바탕 난리가 난후 였다
약방아저씨의 다급한 물음에는 아이들과 입을 맞춘데로 먼저 돌아 갔다고 했다.
그러아 웬일인지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어가며 나는 점점 로산나가 신경이 쓰였다
이때만 해도 내가 로산나를 좋아 하고 있었다는걸 몰랐다.
그후 몇번의 고백에도 대답을 듣지 못했다
천한 이발소집딸이 날 거부 하다니..
나의명예를 땅에 떨어지게 하고 아버지의 얼굴에 먹칠을 하게 하다니....
난 로산나를 납치 하기로 결심했어 로산나의 죄값은 나의 여자가 되어야만 풀수 있어...
하지만 나의이런 생각은 오래 가지를 못했어 개신교셨던 아버지가 카톨릭의 신기도서 거부로 메리여왕의 미움을 받으신거야.
어느날 이였어 철갑옷에 붉은색 십자가마크의 기사들이 마을에 들이 닥쳤어 지주셨던 아버지는 힘없이 기사들의 말에 매달려 마을 광장으로 끌려 가셨지....
나역시 어느 기사에 이끌려 광장으로 향하였어
"이 자들은 카톨릭의 명을 어기고 카톨릭의 기도서 또한 거부 하였으며 여왕폐하의 명을 수차례 거역 하였으므로 카톨릭의 이름으로 전재산을 압수 하며 일가 친척을 멸하고 이자들은 화형에 처하노라"
기사단의우두머리로 보이는 듯한 남자가 말을 끝내자 광장에 모인 사람들의 돌세례와 오물 세례가 이어 지고
젊은 기사가 횃불을 들고 아버지 앞에서서 미리 대기 하던 기사가 기름을 아버지에게 뿌리자 횃불을든 기사는  아버지에게 불을 붙였다.
" 으 아아 으아어으아"
순식간에 줄은 아버지의 전신으로 퍼지고 몸이 녹아 내리며 변형된 입에서는 이상한 비명 소리 뿐 이였다
난 이광경이 슬프기보다 너무 아름 다워 보였다
하지만 횃불을 든 기사가 내앞에 서자 난 죽음의 공포를 이제야 느끼게 된것 이였다
"잠깐 내 말을 들어 보시오 난 마녀집단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절 살려만 준다면 그 집으로 안내 하겠소 죽이던 살리던 그때 해주시오"
그후 난 기사와 마을사람들을 데리고 숲으로 향하였지
"나 혼자 죽을순 없지.... "

비에러

If only

댓글 0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공지 [공고] 2020년 독자우수단편 심사위원 명단 mirror 2019.12.31 0
공지 단편 ★(필독) 독자단편우수작 심사방식 변경 공지★5 mirror 2015.12.18 0
공지 독자 우수 단편 선정 규정 (3기 심사단 선정)4 mirror 2009.07.01 0
2469 단편 샌디크로스-0-2 비에러 2019.09.01 0
2468 단편 별 헤는 밤 백곶감 2019.08.31 0
2467 단편 샌디크로스-1- 비에러 2019.08.31 0
단편 샌디크로스-0- 비에러 2019.08.29 0
2465 단편 샌디크로스 비에러 2019.08.28 0
2464 단편 말명귀 의심주의자 2019.08.27 0
2463 단편 문초 진정현 2019.08.26 4
2462 단편 레시 천선란 2019.08.22 0
2461 중편 노인의 낡은 공방 - 2. 버려진 개는 기억한다 (2)1 미네나인 2019.08.18 0
2460 중편 노인의 낡은 공방 - 2. 버려진 개는 기억한다 (1) 미네나인 2019.08.18 0
2459 중편 노인의 낡은 공방 - 1. 시계 (2) 미네나인 2019.08.18 0
2458 중편 노인의 낡은 공방 - 1. 시계 (1)1 미네나인 2019.08.18 0
2457 단편 남자친구 김성호 2019.08.16 0
2456 단편 지귀, 불귀신 한켠 2019.08.14 0
2455 단편 당직 라그린네 2019.08.07 0
2454 단편 신화의 종말 이준혁 2019.07.31 0
2453 단편 리멤버 미 이준혁 2019.07.23 0
2452 단편 어떤 만년필 매니아의 소망1 이준혁 2019.07.23 0
2451 단편 영원의 은둔처 라그린네 2019.07.22 0
2450 단편 숟가락 침공. 젊은할배 2019.07.03 0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3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