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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단편집 『홀연』(온우주) 에 수록되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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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No Profile
    민아 12.10.10 21:24 댓글 수정 삭제
    잘 봤습니다. 엄청 재밌었습니다! 좋은 글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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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꽁 12.10.17 10:43 댓글 수정 삭제
    정말 잘 읽었습니다ㅠㅠ 단해도 불쌍하고 서겸도 불쌍하네요ㅠㅠ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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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글 12.10.17 23:27 댓글 수정 삭제
    미안해요, 라는 말이 참 슬펐어요. 마지막도요. 그래도 나중엔 기억해주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게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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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로냥 12.10.23 21:46 댓글 수정 삭제
    민아 님/ 감사합니다 >_<
    꽁꽁 님/ 불쌍한 아이 둘이 같이 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
    몽글 님/ 원래 긴 이야기의 첫번째 편이었습니다. 아마 그 다음에는 기억하게 될 날이 왔을 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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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a 12.12.11 15:01 댓글 수정 삭제
    다음편! 다음편!! 다음편!! .... 아 여긴 시간의 잔상이었지.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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