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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웹진 거울입니다.
한중 SF 교류 프로젝트와 거울 보금자리의 새 단장으로 바빴던 2017년을 마무리하며 두 가지 변화를 알려드립니다.

먼저 이번 호부터 거울은 월 2회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매달 1일은 픽션(단편 소설), 15일은 논픽션(특집과 리뷰)이 올라올 예정이에요.

그리고 그동안 초청 단편으로 먼저 인사드렸던 윤여경 님이 필진으로 새로 합류했습니다.
앞으로도 새 필진을 비롯한 웹진 거울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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