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54호 거울 단신

2007.11.30 23:1811.30





창비에서 10대를 위한 SF 소설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를 출간하였습니다.
거울 필진으로는 김보영(ida)님의 <마지막 늑대>, fool님의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배명훈님의 <엄마의 설명력>, 정소연(이수완)님의 <비거스렁이>가 수록되었습니다.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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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신화총서 시리즈 중 7번째로, askalai님이 번역하신 <<꿈꾸는 앵거스>>가 출간되었습니다. 켈트 신화를 기반으로 다시 쓴 앵거스의 이야기와 현대 스코틀랜드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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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훈님의 단편 "조개를 읽어요"가 크로스로드 2007년 11월 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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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11월호에 askalai님이 번역한 르귄의 <기의 비행자들>이 실렸고, 12월호에는 배명훈님 단편 <안섹트 플라이트>와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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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하나되는 희망 한국 2030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김보영(ida)님이 <접속 2030> 으로, Inkholic 님이 <디지털 요정 휴니멀>로 우수상을, 정소연(jay)님이 <2030년 IT, 장애인의 도우미>로 장려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세 분께 진심으로 축하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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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일요일에 2차 공개 합평회가 열렸습니다. 여섯 작품에 11명 참석이라 거울 합평회 사상 처음으로 팀을 둘로 나누어서 진행해야 했습니다.

1팀은 진아 님과 권 님의 진행으로 jxk160 님의 , 아이디어맨 님의 <큐브>, 야옹새 님의 <채프먼 vs 화성인간>을 하였고, 2팀은 루나벨 님의 진행으로 배명훈님의 <선배의 스캔들>, 파악님의 <사이렌 사이키>, Inkholic 님의 <뮤즈의 속삭임>을 하였습니다.
이 날 진행을 마지막으로 오래도록 합평회 운영을 맡아오신 루나벨 님이 물러나셨습니다.
앞으로 합평회는 권 님과 세뇰 님이 공동으로 진행하시게 됩니다.
루나벨 님, 수고 많으셨고요. 권 님, 세뇰 님, 앞으로 수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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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신촌에서 거울 열 번째 책 <<비몽사몽>> 출간기념 파티가 있었습니다.

진아, 배명훈, ida, 권, 유서하, 가는달, bluewind, 이중인, 미소짓는독사, LuNa, jxk160, karidasa, askalai, 추선비 님, 총 14분이 참석하셨습니다.
거울 10번째 책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케이크에 초를 열 개 꽂아 불은 후, 담소를 나눴습니다.
드물게 2차까지 이어진 모임이었습니다.
거울 오프라인 모임에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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