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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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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도경 16.05.01 12:50 댓글

    엉엉 ㅠㅠㅠ 최근에 읽어본 글 중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였습니다 ㅠㅠㅠㅠ 잘 읽었습니다 ㅠㅠㅠㅠ 앞으로는 뭐가 됐든 약관에 동의하기 전에 반드시 끝까지 다 읽어볼게요 ㅠㅠㅠㅠ 으헝헝헝 ㅠㅠㅠ

  • 정도경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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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재식 16.05.02 21:51 댓글

    약간에 무조건 동의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는 아래 140자 소설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으로는 여기에만 집중해서 또 다른 글로 한번 써 봐야 겠다 싶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선생님은 정부에 협력하고 있는 비밀 외계인이 먹을 후식거리로 당첨되었습니다. 이런법이 어디있냐뇨? 직접 동의하신 일 아니십니까? 언제 동의했냐고요? 지난달에 무료 와이파이 쓰실때 약관에 들어가 있었잖습니까. 다읽었고 동의한다고 체크하셨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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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라 16.05.02 11:37 댓글

    과연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겠습니까?

    저는 김 양이나 이 양, 박 양, 또는 최 양의 꿈을 꾸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 신나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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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재식 16.05.02 21:53 댓글

    야후가 과거의 영광대로 발전해서 지금 구글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면 안드로이는 제리 양의 꿈을 꾸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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