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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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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이름으로

저우메이썬, 문학수첩

이 소설에는 두가지 외부 요소가 있다. 1. 개인적으로 현재 정세가 체코와 베트남처럼 흘러가기에 미리 인민이라는 단어;에 익숙해지려 읽었다. 2. 이 소설은 초기에 핍박받았지만, 중국 현 정치세력의 프로파간파를 통해 히트했다. 과연 사회주의적인 추진력이다. '이미 사라진 장편소설의 예술성을 되살린 작품'이라는 광고카피가 부끄럽지 않다. 그간 많은 장편소설을 읽었지만, 이 소설의 다양한 플롯변화는 매우 인상적이다. 이 뛰어난 소설을 통해 소설가로서 살아갈 동기부여를 얻었다. (유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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