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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 노말시티

2019.07.21 11:5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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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쓰고 싶어서 무작정 쓰기 시작한 초보 작가. 읽은 시간 값, 지불한 돈 값 정도는 하는 글을 아주 많이 쓰고 싶은 욕심이 있다. 「살을 섞다」, 「만우절의 초광속 성간 여행」이 거울 독자우수단편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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