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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 너울

2019.01.16 09:0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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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그림은 육아리 씨가 수고해주셨습니다.

1994년 1월 15일 태어나, 이후로 지구가 해를 25번 더 뺑뺑 돌았을 적에 생일선물로 독자 단편 최우수작 선정 통보를 받았다. 학교에서 심리학과 신경과학을 배운 것으로 SF를 쓰고 있으나, 언제 그 밑천이 드러날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마음 깊은 곳에 테드 창, 박완서, 보르헤스라는 세 우상에 바치는 제단을 마련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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