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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 지현상

2018.11.20 19:4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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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에 태어나 청주에서 자랐다. 책을 좋아해 서점에서 꽤 오래 근무했고, 현재 재미난 글을 쓰기 위해 무던히 노력 중이다. 2014년 제1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에서 「그날의 꿈」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뒤 본격적으로 활동 중이다. 공포와 SF를 좋아하는 무난한 취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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