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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끝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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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게시판 감사합니다! 수미상관 구조의 단편을 구상한건데 마지막에 반복적인 부분은 그냥 쳐내도 될 것 같네요 ㅋㅋ ... 후안
창작 게시판 오... 글 재밌어요. 원래 좀비물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글은 술술 읽히네요. 액션 영화를 보는 듯 흥미진... 엄길윤
독자우수단편 심사평 감사합니다! 더욱 좋은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당 김성호
독자우수단편 소중한 심사평 감사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 우르술라
단편 전학을 가던 졸업을 하던 그 전에만... 아이고... 무섭습니다. 예진의 입장에서 학창시절이 궁금하군요. 그... 바벨피쉬
특집 정보라 작가님. 쇼케이스때 너무 수고해주셨는데...제가 뭣도 모르고 너무 까분것 같아서 죄송하게 느꼈습니... 유이립
특집 감사합니다. 오래 썼던 글이고 그동안 많은 일이 있어서 마음에 많이 남아있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기쁘... 갈원경
특집 지금은 사라진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이지만...작품 아홉 개의 붓만은 좋은 작품성으로 끝까지 살아남았습... 유이립
단편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지금까지 다뤘던 인물 중 가장 심각한 인물이라 쓰면서 고민이 있었습니다. 카타르시... 너울
단편 현실에 대한 극사실묘사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감각과 엉뚱하지만 그럴듯한 발상을 능숙하게 이어붙이시... 록모노
특집 정말정말 환영합니다! 그리고 거울에 바라는 점이 이렇게 소박하고 구체적이고 귀여울 일인지. 정말 저도 바... pena
단편 전 두족류하면 일단 러브크래프트가 떠오른답니다 해도연
단편 감사합니다! ٩(๑❛ᴗ❛๑)۶ 해도연
단편 그, 없는 소설에 대한 비평이란 스타일이 너무 좋았어요. 내용 자체가 보르헤스랑 크게 닿아 있고요. 너울
단편 성범죄자들에 대한 물리적ㆍ화학적 거세가 대단히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를 인상깊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테... 너울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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