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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박사후가 뭔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닥터 후의 패러디였군요 ㅎㅎ 빌린
단편 재밌게 잘 봤습니다^^ 매일지각
단편 그러게 말입니다. 처음 쓰기 시작할때만해도 별로 결말에 이런 말 붙이는 것은 생각 안했는데 쓰다보니 옛날... 곽재식
단편 마지막이 좀 소름끼치네요. 만일 최박사가 다시 그 시대로 돌아갈 결심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 돌로써 시한... 윤새턴
단편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좀 더 멀쩡한 소설을 써 올려 보겠습니다. 곽재식
단편 재미있어요! 곽재식 작가님 특유의 매력이 너무 잘 드러난 단편이예요. “안녕, 나는 박사후 연구원이란다. ... 심너울
단편 감사합니다. 미스테리아에서는 기회 있을 때 마다 그 시리즈로 꾸준해 가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 곽재식
단편 감사합니다! 김영진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곽재식
거울 단신 소개 감사합니다! 괴이학회와 채티의 콜라보 기획으로 나온 작품이고요. 유이립 작가님과 노말시티 작가님의... 엄길윤
독자우수단편 '합평'이라는 것이 그렇게 무섭다고 하던데, 조금이나마 그 말의 뜻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써주셔... 마음의...
단편 이 멋진 소설에 댓글 하나가 없다니요! 머릿속으로는 한국판 캐리비안 해적으로 촬영되어지는 영화를 계속 ... midnight
단편 총선 끝난지 얼마 안되서 이 소설을 읽으니 왠지 더 생생하고 재미있게 다가오네요. 저도 미스테리아에서 연... midnight
단편 힘이 되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봄 맞이 하십시오! 곽재식
단편 왠지 아이들은 세바스찬이 어떤 선택을 해도 만족해 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드네요... 빌린
창작 게시판 이유는 특정해내지는 못했는데 '공유된 망상'이라는 키워드가 머릿속에 남네요. 제가 느낀대로 말씀드리자면... 빌린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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