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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작가님 이야기는 믿고 읽게 됩니다! 외계인이나 인간이나 자기가 보는 만큼 아는 만큼만 판단하는 거죠.ㅎㅎ 작은초
단편 미스테리아에 실렸던 작가님 다른 글(이 이야기와 비슷한 시대 탐정물!)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작은초
독자우수단편 생각해 보면 이렇게 읽고 비평해 주시는 게 진짜 감사드릴 일인데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감사합니다. 선... 진정현
단편 본문에 넣는 걸 깜빡해서. BGM: Give my love to rose - Jonny Cash 해도연
단편 감사합니다! 시체가 나오지 않는 좀비 이야기를 써 보고 싶었어요 ㅎㅎ 노말시티
단편 멋진 좀비 이야기에다가 멋진 sf였습니다. 잘 읽었어요! 엄길윤
단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곽재식
단편 재밌게 읽었습니다. 선금은 못 주는데 일이 잘 끝나면 선금만큼 더 주겠다는 말이 떼먹겠다는 말을 고상하게... 윤새턴
단편 이 시리즈는 옛날 하드보일드 탐정 소설, 흑백 시절 고전 느와르 영화 분위기 비슷하게 일부러 휘몰아 가 보... 곽재식
단편 오랜만에 읽는 연작이네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과는 묘사의 결이 조금 다른 면이 있는 거 같아서 더 흥미로... 심너울
단편 이 시리즈에서 이렇게 뒤끝 안 좋은 이야기를 보게 될 줄이야... 잘 읽었습니다. 윤새턴
독자우수단편 축하드려요! 정말 재미있게 읽은 단편이었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赤魚
단편 시작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고교 독서평설 1월호와 2월호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12월까지 매달 한 편씩 계속... 곽재식
단편 빵을 주는 곳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초코파이 말씀하시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저도 조사 활동 성공에 기... 윤새턴
창작 게시판 안녕하세요. 거울 사이트 쪽지를 보냈는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또는 pena12 @ 쥐메일로 메일 한 통 부탁드립... pena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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